일이란 기다리는 사람에게 갈 수도 있으나, 끊임없이 찾아 나서는 자만이 획득한다. -링컨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자기의 허물이 더 크면서 허물이 적은 사람을 나무라거나 흉보는 것을 이르는 말. 창랑(滄浪)의 물이 말고 깨끗하면 갓끈을 씻고 탁하면 발을 씻는다. 즉 물의 청탁(淸濁)에 따라서 갓끈을 씻을 수도 있고 발을 씻을 수도 있다. 사람은 그 마음씀에 따라서 선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고, 악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초사(楚辭)>에서는 어부의 말이라 하고 뜻을 달리 해석해서 치세난세(治世亂世) 각기 그 때에 따라서 출처진퇴를 하라고 말하고 있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laureate : 월계관을 쓴, 영예로운: 수상자: 영예를 주다오늘의 영단어 - coma : 혼수상태, 가사상태음악소리는 피리건 종이건 모두 그 빈 곳(空虛)에서 나오고 있다. 사람의 마음도 비우지 않으면 참된 마음은 나오지 않는다. -장자 종이 종을 부리면 식칼로 형문(刑問)을 친다 , 남에게 눌려 지내던 사람이 지난 일을 생각하지 않고 아랫사람에게 더 모질게 군다는 말. Men are not to be measured by inches. (사람의 가치는 크기로 판단할 것이 아니다.)옛날 위세가 당당했던 사람은 복고(復古)를 주장하고, 지금 위세가 당당한 사람은 현상유지를 주장하고, 아직 행세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혁신을 주장한다. -노신 나무를 잘 기르면 뿌리가 튼튼하고 가지와 잎이 무성해져서, 동량(棟梁)의 재목을 이룬다. 물을 잘 기르면 근원이 커지고 흐름이 길어서 관개(灌漑)의 이로움이 널리 베풀어진다. 사람을 잘 기르면 관개의 이로움이 널리 베풀어진다. 사람을 잘 기르면 뜻과 기상이 커지고 식견(識見)이 밝아져서 충의(忠義)의 선비가 배출된다. 어찌 기르지 않겠는가? -경행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