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거듭함에 따라 나는 힘없는 인간과 힘에 넘치는 인간, 위대한 인물과 평범한 인간 사이에는 생각을 집중하는 힘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집념의 정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집중과 집념만 있다면 무서울 것이 없다. 그러나 이것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재능 있고 윤택한 환경 속에 있더라도 단지 두 다리로 서 있는 생물에 지나지 않는다. -파우엘 경 난 부자 든 거지 , 겉으로는 부자같아 보이나 실속은 거지와 다름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재치 있게 지껄일 수 있는 위트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침묵을 지킬 만큼의 분별력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커다란 불행인 것이다. -라 브뤼에르 인간의 첫째 의무는 무엇인가. 그것은 자기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입센 회화와 조각의 목적은 볼 줄 알게 되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난다 긴다 한다 , 재주나 활동력 따위가 아주 뛰어 나다. 미운 털이 박혔나? ,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왜 못살게 구느냐? 는 뜻으로 되물어 나무라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ledding : 썰매타기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스피노자 오늘의 영단어 - tend : 돌보다, 간호하다, 시중들다: 향하다, 경향이 있다, 공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