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력 보아 가며 밥 먹는다 , [길이(吉日)을 골라 밥 먹는다는 뜻으로] 너무 가난하여 끼니를 자주 거름을 이르는 말. 논쟁할 경우엔 상하도 신분도 연령도 성명도 없다. 진리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고 진리 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하다. -로맹 롤랑 오늘의 영단어 - convey : 전하다, 전달하다그대가 할 일은 그대가 찾아서 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대가 해야 할 일은 끝까지 그대를 찾아다닐 것이다. -버나드 쇼 오늘의 영단어 - bravely : 용감하게오늘의 영단어 - rezoning : 구역을 재조정하는인간은 타인의 사소한 피부병은 걱정해도, 자기의 중병(重病)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tap water : 상수도인생은 낙원이다. 우린 모두 낙원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알려고 하지 않을 뿐이다. 만약에 우리가 그것을 알려고만 한다면 이 지상에는 내일이라도 낙원이 될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공자가 <춘추(春秋)>를 쓴 이후, 세상의 난신적자들은 모두 두려워했다. 공자의 <춘추>를 칭송하여 맹자가 한 말. -맹자